부천에 있는 삼익아파트 부녀회에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도시에서,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공동체활동은 쉽지가 않습니다. 마을의제를 발굴해서 주민이 스스로 마을환경을 바꾸고 더불어 즐거이 살만한 곳을 만들기 위해 모이셨다고 합니다.

 

느루와 푸른샘도서관 범양아파트 이야기를 듣고 가셨습니다.

 

좋은 것은 손님을 맞이하는 동네의 일상이 참 좋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자치면 자치, 마을기업이면 마을기업, 도서관이면 도서관, 모두 일상에 존재하므로

자연스레 만남과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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