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 2014년 예산을 세우기 위한 주민의 목소리를 가좌시장 입구에서 듣고 있습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지역위원들이 현장으로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7월5일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가좌고등학교 정문앞에서 장을 펼쳤고, 이어 6일은 가좌시장을 한바퀴 돌고,

입구에서 간단하게 쓰는 방법으로 다양한 포스트잇을 마련해(별, 나뭇잎) 보았습니다.

 

역시, 현장의 목소리는 책상에 앉아 생각을 하는 것보다 다양했고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한 것이니만큼  해를 거듭할수록 자리가 잡혀지리라 보여집니다.

 

의견리스트는 수일내 정리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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