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와 관련한 고민과 토론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동네를 민주주의의 현장으로 만들기 위한 법적제도는 어떻게 현장과 밀착되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동네마다의 살아있는 현장성이 제도를 완성해 간다고 봅니다.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빈 공백을 메울기 위한 하나의 방편에 불과할 것인지,

동네마다 민주주의를 경험해 나가는 훌륭한 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동안의 주민자치의 과정을 짚어 보면서 그 답들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 내셔서 모이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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