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마을들이 만 2년간 네트워크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느슨한 체계로 진행이 되고 있다. 올해부터 <인천시 마을만들기지원조례>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데 가능한 올해 안으로 조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하는 마을은, 청천동 동네야놀자, 배다리마을, 청학동마을과이웃, 가좌동마을n사람, 문화예술단체, 시정참여단, 의제21 등이다.

다음모임은 8월6일 느루 오전10시 / 마을만들기지원조례와 정책에 대한내용을 어떠한 프로세스를 가질 것인지, 지원센터시스템 가안과, 사업내용의 세부안등이 다루어질 것이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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