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문화복덕방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마을배움터와 협동조합>이라는 주제로 성북신나 청년들이 왔었지요.
청운위, 복덕방 기획단들이 함께 모여
지금, 우리가 뭘 하려고 하는지와 함께
앞으로 어떤 것을 하려고 하는지 방향찾기의 시간이었습니다.
2차 워크숍은 10월 4~5일에 있습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