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심N일

- 정성연 사람책과 같이하는 작심N일!
여기서 이 시간에 만나요!

시간 2015년 2월 25일 점심 12시 ~ 저녁 9시
장소 느루

사람책과 만나요!
: 사람책 정성연
작심N일을 만들고 실천하고 있는 아이디어 뱅크 청년!
하고싶은 일과 밀린 일을 잘 해결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이런 것을 해요!
: 하고 싶은 일이나 밀린 일 1~2개에만 8시간을 집중하게
해드립니다.

이런분들에게 강추!
: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이 있는데
심적여유가 없어서 못하는 분!
밀린 일 때문에 고민중인 분!

연락주세요!
: 참여 신청은 만남 당일 오전 10시까지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010-2353-6772으로 문자 남겨주세요.

오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 우리동네 문화복덕방 느루
(인천 서구 가좌동 가좌교회 맞은편)

문의 010-2353-6772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좌동에는 300년 된 고택이 있습니다.

고택의 어르신과 동네 청소년들이 함께 논어공부를 한지도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논어공부뿐만 아니라 야생화수를 놓는 친구들, 커피를 내리기도 하며

느루는 동네아이들과 동아리활동을 3년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지속이 되겠지요?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동네 사람들이 만나고, 사람을 이어주는 휴먼라이브러리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동네 청소년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모아, 동네사람들을 찾아 연결해주고 3년 넘게 함께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것이 이제 <사람책>으로 꽂혀 언제나 일상에서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복덕방을 아예 차렸습니다. 물리적 공간으로는 청소년인문학도서관 세미나실을 하나를 복덕방으로 꾸몄고, 네이버까페 <우리동네 문화복덕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책이 착착~ 꽂히고 있는데요. 벌써 <장농위 여행가방>은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ㅎ

 

아무튼, 동네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욕구와 나눠주고 싶은 또 다양한 것을 거미줄처럼 연결하여 소소하지만 누구나 자기이야기를 할 수 있는 즐거운 마을이 될 것 같습니다. 복덕방이 마을광장입니다. ㅎ

 

언제나 사람책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

 

<네이버 카페  우리동네 문화복덕방>    http://cafe.naver.com/munhwabokdeokbang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천에 있는 삼익아파트 부녀회에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도시에서,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공동체활동은 쉽지가 않습니다. 마을의제를 발굴해서 주민이 스스로 마을환경을 바꾸고 더불어 즐거이 살만한 곳을 만들기 위해 모이셨다고 합니다.

 

느루와 푸른샘도서관 범양아파트 이야기를 듣고 가셨습니다.

 

좋은 것은 손님을 맞이하는 동네의 일상이 참 좋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자치면 자치, 마을기업이면 마을기업, 도서관이면 도서관, 모두 일상에 존재하므로

자연스레 만남과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슬기 선생님이 그리신 문화복덕방 그림입니다.

가좌동에서는 자신이 잘 하고, 이웃에게 알려주고 싶은 '사람책'을 찾습니다.

문화복덕방에서는 사람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지요.

그래서 10월18일 저녁8시에 복덕방 오프팅파티를 합니다.

많이 많이 오셔서 사람책 신청도 하시고,

사람책을 한 권 뽑아서 무궁무진한 대화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

 복덕방 오프닝파티 : 10월 18일  느루  저녁 6시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동네 문화복덕방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마을배움터와 협동조합>이라는 주제로 성북신나 청년들이 왔었지요.
청운위, 복덕방 기획단들이 함께 모여
지금, 우리가 뭘 하려고 하는지와 함께
앞으로 어떤 것을 하려고 하는지 방향찾기의 시간이었습니다.
2차 워크숍은 10월 4~5일에 있습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좌동의 마을n사람(청소년인문학도서관 느루)에서

그동안 '동네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었는데요.

<우리동네 문화복덕방>프로젝트를 청년층이 모여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시시콜콜한 일들이 모여 은근하고 따뜻하고 때론, 시끌벅적한 

일들을 만나보게 될 겁니다. 


첫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