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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가 컨퍼런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번, 알고싶고, 도와주고 싶고, 도움받고 싶은 활동가들이 구체적인 분야를 가지고

토론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자유로운 시간들입니다.

 

이번 만나다 컨퍼런스는 청소년을 주제로 인문학도서관 느루의 <마을, 청소년이 움직인다>와 마을사람들의 <청소년배움터>를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다음 컨퍼런스 주제는 <마을, 주민자치를 만나다>입니다.

 

월1회 / 마지막주 수요일 / 오후 2시~5시 / 참가비 1만원 (간식, 자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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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마을넷과 (사)인천마을넷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정부의 마을만들기 정책과 관련한 대응방안과 방향성에 관련한 간담회였습니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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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인천마을넷 입니다.

지난 7월 <마을 10년 + 10년> 오픈컨퍼런스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만나다 컨퍼런스>를 함께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마을활동을 하면서 여러가지 고민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만나다컨퍼런스>방식은

개인, 마을에서 올라온 고민들을 중심에 두고

함께 논의하고 돕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마을일들을 좀 더 구체적이고

세밀한 과정으로 함께 이야기의 장을 펼치는데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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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있었던 <인천마을넷>창립기념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치게 되면서 이를 지속하기 위한 사업을 모색중이다.   

 

9월부터 올 한 해동안 진행되는 <만나다 컨퍼런스>의 큰 주제는 <마을, 사람을 만나다>이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오후2시~6시까지 시간을 갖는다.

<만나다>는 마을활동을 하면서 다른 마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거나,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을은 사전신청을 하여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9월초 웹자보 발송)

 

 <사진: (사) 인천 마을넷 실행위>

일정

주제

발표

방식

비고

9월 25일(수)

마을, 청소년을 만나다

1.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가좌마을청소년 배움터>사례(이정미)

2. 청소년인문학도서관 느루 사례

<마을, 청소년이 움직인다>사례(권순정)

3. 사전 신청한 마을

1부: 사례발표

2부: 집담회

지역의 청소년에 대해 고민을 갖고 있는 주민

10월23일(수)

마을, 주민자치를 만나다

1. 주민자치회, 새로운 시작이 가능할까. (이혜경)

2. 연수2동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사례

(윤미희 주민자치위원장)

3. 사전 신청한 마을

1부: 발제/사례발표

2부: 집담회

달라지는 주민자치제도와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마을리더,활동가

11월27일(수)

마을, 복지관을 만나다

마을만들기를 복지관에서도 해야 하나요?

<춘의복지관,만월복지관,시흥대야복지관이 마을에 대한 고심을 하다>

1부: 토크콘서트

2부: 집담회

마을만들기에서의 복지관의 역할 찾기

12월 18일(수)

마을의 고민을 말하다

그리고 ‘함께’ 방향을 찾다

 

1.마을활동을 하면서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을 초대 (2~3개 마을)

 

2. 마을활동의 방향찾기를 위한 쌍방소통과 학습을 겸한 집단 컨설팅

 

집단지성의 힘으로 마을의 고민에 대한 방향을 찾는 집단컨설팅

 

* 고민을 나눌 마을

사전신청(2~3개 마을)

* 컨퍼런스자료집제작

(2014년 1월 발간)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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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인천마을넷 창립기념 컨퍼런스가 100여명의 주민과 활동가가 모인 자리에서 개최되었다.

38개의 마을과 단위에서 참여했는데, 예상밖에 많은 분들이 오셨고 그 열기는 뜨거웠다.

마치, 2000년대 초반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렸던 <전국 마을만들기활동가 대화모임>의 느낌이랄까.

그때도 뜻밖의 참여와 열기에 서로 놀라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난다.

 

사단법인 마을넷은 앞으로 <만나다 컨퍼런스>를 통해 마을의 주민자치,복지,청소년,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고치며 살기,축제,노인, 교육 등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구체적인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인천지역의 유수한 사례를 듣고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다면

이젠, 마을에서 움직이는 주민과 활동가들의 고민이 중심축에 놓이고 

마을에서 움직이는 주민들, 활동가들의 현장성과 지혜들이

고민하고 있는 마을의 활동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돕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9월부터 시작될 <만나다 컨퍼런스>를 기대해도 좋다.

 

붙임: 컨퍼런스 자료집 pdf 용량이 커서 못올림/필요하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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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인천마을넷> 창립을 기념하여

인천지역 마을만들기의 주요의제를 사례로 나누고

향후 마을만들기 10년을 준비하는 열린 이야기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오픈 컨퍼런스는 사례발표와 리빙라이브러리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각 의제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인천지역의 마을만들기의 걸어온 길을 격려하고

앞으로 가야할 길에 함께 지혜와 힘이 모아지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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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0일(수) 인천시 정책기획관실에서 주관한 <원도심 활성화 사례>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모두에게 잘 알려진 수원시 행궁동 사례입니다.

마을기업 <행궁솜씨>와 팔달문을 중심으로 있는 전통시장(지동외 8개 시장)이 그것입니다.

지난해 느루에서도 다녀왔었는데요.

 

행궁동 골목 담벼락의 그림은 '시간'이 쌓여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디에 묶여있지 않은 자유로움이 묻어납니다.

 

작가들이 동네에 들어가 살면서 만들어가는 마을이라

주민들과의 소통도 살면서 긴 시간을 가지면 될터이고,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가

무엇이 되더라도 확장될 수 있을 지역입니다.

 

인천에도 개발해제지역에 대한 대안이 앞으로 많이 연구되고 실천이 될 것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이 합의되고 공감되어지는 만큼

시간을 갖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동네에서 산다는 것'에 대한 공동체의식을 어떻게 만들어나가고

서로 공감할 것인가가 주요한 줄기가 되겠지요.

 

인천의 역사성을 토대로  수많은 이야기와 인천의 근대건축과 미술

그리고 서민들이 일상이 그대로 모여 앉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있는 도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재정비 재개발이 아닌, 사람의 냄새가 나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

그 안에 인천이라는 고유한 문화가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앞으로의 대안입니다.

 

인천시의 도시에 대한 생각이 요즘 무척 반가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행궁동 골목 그림 설명, 브라질작가. 해설: 이윤숙 대표>

 

 

 

 <마을넷 식구들>

 

<서구청 도시정비팀장님과 함께>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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