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사람사이>가 2차보조금을 받게 되엇습니다.

올 가을부터는 예비사회적 기업준비도 해야합니다.

마을기업 2년차인데, 자리를 잘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

더불어 사는 우리동네, <사람사이>가 커뮤니티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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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금란 2013.05.3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동서남북으로 열심히 다니셨는데...몸도 챙기시면서 하세요

  2. 봄산에 2013.06.1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서로들 몸관리 잘 합시다. ㅎㅎ 지금쯤 제주도 어드메쯤에 계시겠군요 ^^

 

오늘, <마을n사람>에서 운영하는 마을기업 2차년도 재심사가 있었습니다.

인천시 마을기업 신규19개, 재심사 10개 회사가 올라왔습니다.

2011년 실적과 간략한 브리핑과 간단한 질문을 끝으로 심사를 잘 마쳤습니다.

2차년도 지원이 되다면, 마을n사람이 주력하는 청소년진로사업의 폭이 더 확대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웍스 사람사이 까페를 보러 오시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조만간, 마을기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모시고, <마을기업 하기>강좌를 열 생각입니다.

그 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오늘,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신 서구청 경제지원과 팀장님 주사님, 그리고 마을n사람 권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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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마을기업 육성사업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 수익금 일부 취약계층 지원
2012년 01월 19일 (목) 라다솜기자 radasom@i-today.co.kr

인천시 서구는 지역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12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마을기업은 지역 특산품, 자연자원 활용,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및 자원 재활용 사업 등 지역별로 특성화되고 산재한 자원을 활용, 주민 주도로 내실있는 경영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게 됨은 물론 지역을 사랑하고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정주의식을 고취시키고 마을기업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함은 물론 마을기업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나눔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고 있다.


그 동안 서구에는 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 등 3곳의 마을기업이 설립돼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설립된 ‘마을n사람’은 전국적인 관심으로 추진배경부터 설립과정, 주민참여, 운영방법 등을 배우기 위해 타 자치단체에서 현장 답사를 오는 등 모범적인 운영을 통해 우수한 마을기업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올해 마을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단체는 2월10일까지 구 경제지원과에 사업신청을 하고 현지실사를 통한 심사를 거쳐 시로 추천되며 시에서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아 마을기업으로 육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및 경제지원과 일자리지원팀(☎560-5702)으로 문의하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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