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하면, 용재오닐을 떠올리곤 하는데

깔깔깔에서 비올라연주를 들었다.

아, 저릿한 감동이 온곳에서 밀려왔다.

아이들은, '제 멋대로' 자라야 한다.

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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