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영리 사단법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2. 마을기업 <사람사이>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발돋음하기 위해 아이템발굴 및 정교한 회의를 진행중입니다. 마을에서 일하고, 쉬고, 나누는 삶을 살기위한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3. 청소년인문학도서관 <느루>가 지역사회와 네트워크하여 청소년관련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아리활성화, 학교와 연계한 진로스쿨프로젝트, 지역거주 문화예술사업을 인천문화재단과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4. 지역거주 문화예술사업으로 우선, 문화예술기초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좌동 예술가, 행정,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이 함께 할 것입니다. 첫모임은 6월1일 저녁7시 느루에서 모입니다.

5. 동네사람들이 느루와 사람사이에 오면, 협심하여 뭔가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자주 모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시냇물처럼 졸졸졸 흐르는 삶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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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혜경 봄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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